오순문 서귀포시장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5월 29일 서홍동 사전투표소(서홍동복지회관 1층)를 방문하여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.
오순문 시장은 투표를 마친 뒤, “소중한 한 표는 우리 사회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힘입니다. 이번 선거는 우리 지역의 대표를 뽑는 중요한 선거이니, 시민 모두가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에 참여해 주길 바랍니다”라고 말했다.
한편,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보궐선거 사전투표는 5월 29일 ~ 5월30일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귀포시 내 17개 사전투표소에서 진행된다.
사전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, 투표 시 본인의 주민등록증, 운전면허증, 여권 등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하고, 생년월일과 사진이 포함된 신분증(모바일 신분증 포함)을 지참해야 한다.